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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대구는 참여의 도시입니다

대구시민원탁회의 - 우리 정책은 시민이 만든다!

작성일 2020-05-13 16:25
대구시민원탁회의, 우리 정책은 시민이 만든다!
내가 살고있는 대구의 정책! 도대체,누가,어떻게 정하는 걸까요?
2014.9. '안전한 도시 대구' 첫 의례로 시작! 전국 최초로 시행되어 17회 개최. 대구축제, 청년, 여성, 에너지, 교통, 자원봉사, 대구정신, 무상급식, 시민의 날, 반려동물
제 17회 대구시민 원탁회의, 무한상상 대구 신청사, 우리 정책은 시민이 만든다!
대구광역시에는 60년이 넘은 대구광역시청사가 있습니다. 1956년~, 1993년~,에구.. 허리야..
낡고 좁은 지금의 대구시청사는 본관과 별관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여러가지 불편함이 있습니다. 본관(동인동) : 좁아!  별관(산격동) 효율이 떨어져!, 불편해.
그래서 새로운 청사를 짓기 위한 대구시민원탁회의를 열어서 '시민 여러분들이 꿈꾸는  신청사'를 들어보겠습니다.
시민들이 꿈꾸는 신청사의 가치는 무엇일까요?
대구를 상징하는 청사, 컬러풀대구, 대프리카, 대구의 시민의식, 독립민주주의
랜드마크로써 대구를 대표하는 청사. 대구하면? 대구광역시청이지!
시민들의 휴식공간이 되어줄 수 있는 청사
공연, 전시, 교육 등 문화가 있는 청사.
언제나 편안하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열린 청사.
시민들에게 소통의 광장이 되어주는 청사.
시민 편의시설로 친근한 청사.
내일을 내다보는 미래지향적인 청사.
대구 시민들이 꿈꾸는 신청사의 모습, 모두 함께 그려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