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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재정/세정 대구시 위탁기관 통폐합 &주민자치회 재조정

본인인증로그인 강민정 2024-05-27 18:45 공감토론기간 2024-05-27 06:45 ~ 2024-06-25 06:45 #위탁기관통폐합 #불법묵인공무원 #세금탈루처 #비산2.3동 #주민자치회
대구시 위탁 운영하는 기관의 업무 통폐합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업무가 겹치는 곳이 태반이고 대구시 담당자가 위탁처만 의지해 업무 파악을 다 할 수도 없고 일부 위탁처는 보조금만 받기위해 존재하고 있습니다.

커뮤너티와 경제(마을기업 지원 기관)는 2024년부터 신규 사업 중단입니다.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대구시에 협동조합이
 1천 개가 넘습니다만 지원금이 나올 때만 반 짝 활동.지원하다 태반이 휴먼상태입니다)는 
직원들만 즐겁게 세금으로 선진 견학을  다닙니다.

마을공동체만들기 센터,  비산2.3동 주민자치회 간부랑 짜고치며 문서를 작성해 대구시에 제출하고 서류상 문제가 없다며 문제를 제기한 주민이 반대를 할 뿐이라며 묵인합니다.
어떡하든 내년에도 대구시에서 지원금을 받아야되니 비산2.3동 자치회 간부의 부정한 자격 등도 눈감고 모르쇠로 일관하며 거짓변명만 늘어놓으며 자치회 내부소통의 문제로만 치부했습니다.

도시재생사업.주민자치회와 함께 권영진 전.
시장님이 만든 업무 중복의 대구시 위탁기관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인문사회, 예체능(대구시 사격장 등), 과학 분야 등으로 나눠 업무 중복을 없애고 대구시 재정 상태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6개동(비산2.3동.본리동 등)에 매년 3천만원씩 지급되는 운영비 또한 중단하거나 재조정.재심사해야 합니다.
주민을 대표한 주민자치위원들이 각종 행사 (세금)지원금을 노리고 부정한 자격과 부당한 방법으로 세금탈루에 안간힘을 쓰며 대다수 주민들을 우롱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미 5년째 지급된 이시점에서, 지급대상 6개 동을 점검해 문제가 있는 곳은 자격을 박탈하고  다른 마을에도 기회를 주는 등의 신선한 경쟁.환류가 필요한 때입니다.

대구시 민간위탁처는 불친절은 기본이고 끼리끼리 세금나눠먹기 식으로 운영된지 오래입니다. 
김광석거리에서 활동했던 단체.개인들이 비산2.3동 마을에 들어와 도시재생사업부터 마을조합.마을기업. 주민자치회. 축제 등에 다 관여해 세금지원으로 기생하고 문제를 제기한 주민은 정신병자.알콜중독자 등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짝퉁 진정서로 고소까지 하며 괴롭혔습니다.  

대구시 위탁기관들은 이 모든 것을 알고도 특정단체.개인들과 연계. 협조하거나 위탁 기관들끼리 협조하며 그들만의 방만 경영으로 
대구시 재정 적자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재정적자를 줄이고  불친절. 부도덕한 위탁처를 통폐합해 주민들이 실제 마을을 위해 봉사하고 주민 스스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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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인인증로그인 강민정 2024-05-28 09:19
    비산2.3동과 달서구 본동 등 대구시에서 매년 3천 만원을 지원받는   주민자치위원회도 문제가 많습니다. 
    주민 주도의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만든 제도가, 특정인(시간만 많고 할 일이 없는 동네 50대 후반부터 6070대 동네서 쫌 나대고 내가 내다 하는 분들 위주)들이 자치회를 주도해 그들이 원하는 사업을 하는데 동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조차 놀아나고 있습니다.
    
    비산2.3동 주민자치회는 1.2기 회장은 비산동 도시재생사업때 주택 팔고 달서구로 이사. 월세 받는 건물이 있는 조건이라 비산2.3동으로 출퇴근을 하며 비산2.3동의 모든 일에 간여합니다.
    
    3기 회장은 1.2기 부회장이 하기로 내정됐으나 저 때문에 못나오고 다른 분(현 회장)을 세워놓고 뒤에서만 활동 중이라 전해들었습니다. 그분 또한 비산2.3동에서 업체들만 운영하며 비산2.3동의 모든 일에 간여하고 있습니다.  
    
    3기 자치회 부회장 역시 24년2월 중구로 이사를 했다고 동네분들이 말이 많습니다. 자치회 간부 및 다른 협의회 회장 자격이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자치회나 마을의 조직 간부는, 업체가 아닌 실거주민이어야 합니다. 조례 개정도 시급합니다.
    
    대구 서구청 자치국과 도시재생과, 비산2.3동장.사무장 및 대구시청 행정과 담당 직원은 이 모든 사실을 알고있음에도 뒤를 봐주며 (문서)절차상 문제만 없으면 된다식의 모르쇠로 방관합니다.
    게다가 비산2.3동장과 사무장은 특정인.특정조합원들이 주민을 괴롭히는 것도 뒤를 봐주고 있는, 웃지못할 일들을 저지르며 특정인의 비서역학을 톡톡히 하는 중입니다.
    
    대구시 주민참여 심의위원들과 다르게 대구 서구청 주민참여위원들은 각 동에서 1명씩 대표랍시고 나가 그들끼리 마을마다 순번을 정해 돌아가면서 사업선정 밀어주기를 하고있습니다. 동마다 있는 축제가 대부분 그렇게 세금 지원을 받습니다.
    
    비산2.3동 달성토성 골목축제는 비산2.3동 6개 경로당 어르신들과 각급 단체 회원들이 자리를 채웁니다. 오후 2시 기관장들이 다녀가면 소위 축제조직위(동네서 이것저것 다 맡고있는 6070들)끼리 그들만의 세금써대기 행사입니다. 이걸 왜 대구시에서 혈세로 지원하나요?
    술 팔고 밴드 불러서 노래 부르고 경로당 어르신들 상품 챙겨드리는 게 골목축제인가요?
    
    관치 또는 몇 몇 동네 특정인들과 소위 지역활동가라 불리는 이들에 의해 개최되는 지역특색 없는 짜깁기 골목축제, 
    동네분들 신뢰나 유대감도 없고 마을 내 갈등만 유발합니다. 
    축제조직위 평균 연령이 60대입니다. 조직위는 주민들과의 소통도  일절 없고 평가보고서 작성도 여태 없이 세금막써대자 식이었습니다.
    이런 비산2.3동 골목축제 또한 재고되어야 합니다.
  • 본인인증로그인 강민정 2024-05-28 00:22
    대구시 관할 협동조합(일반, 사회적, 마을관리형)은 1천개가 넘고 그중 태반이 휴면상태입니다.  
    도시재생사업 지원이 중단된 상태이고   대구시 위탁기관의 업무가  중복된 부분들도 많아  위탁기관들 전체 정비와 조정이 시급합니다. 
    
    비산2.3동을 보면,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비산2.3동 자치회와 특정조합에 지원하며 각자의 (세금)몫을 챙겼습니다.
    커뮤너티와 경제센터, 마을공동체만들기센터  등도  다른듯 결국 비슷한 프로그램을 내밀고 똑같은 방식으로 (세금)몫을 챙겼습니다.
    전체 주민들 의견을 다 들을 수 없다는 이유를 들어 특정집단.특정인들과 모든 (세금)사업을 공유해 그들만의 (세금)몫을 챙겨가는 구조로 계속 진행중입니다.
    
    대구시 공무원들은 위탁처만 믿고 서류상 문제만 없으면 넘어갑니다.  대구시 재정적자는 이렇게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입니다.
    
    각 구청마다(남구청 제외) 도시재생센터와 현장지원센터가 있어서   대구시 위탁 기관이 하는 일의 대부분을 맡을 수 있음에도 대구시는 위탁업체에 다 맡기고 수수방관하며 행정낭비 중입니다.
    돌려빼먹기식 위탁처를  인문.사회과학/ 예체능/농수산 등으로 통폐합.조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