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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체육 문화도시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장의 인식 수준 차이

대구시로그인 표병준 2024-06-10 22:05 공감토론기간 2024-06-10 10:05 ~ 2024-07-09 10:05 #예술 #문화 #문화도시 #서울 #수도권 #지방
오세훈 서울시장과 홍준표 대구시장의 문화도시에 대한 인식 수준 차이가 너무 극명하게 나타나는 것 같아 하나 올립니다.

서울시는 민선8기 들어서 “프로젝트 서울“ 등의 이름으로 서리풀 수장고, 세빛섬 공중정원, 그리고 최근 발표된 올림픽대로 지상공원 등 굵직굵직한 문화사업을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세계적인 건축가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참여를 유도하여 세계적인 건축물 혹은 조형물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홍준표 시장은 무슨 신천에 청혼 데크를 만들겠다는 뜬금없는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지를 않나, 뜬금없이 다 지난 정치적 이념논리를 또 들고와 박정희기념사업에 목메고 있죠.

누가 신천에 청혼할 곳이 없어서 결혼을 안 하나요? 신천에 청혼하러 누가 가나요? 본인 대권도전하려고 보수표 얻으려고 박정희 사업하려는 건 알겠는데, 같은 대권후보로 여겨지는 오세훈 시장의 그릇과 문화에 대한 인식 수준 차이를 한번 보십시오.

같은 보수 정치인에, 나이차도 크게 나지 않지만, 품고 있는 생각 자체가 이렇게 다릅니다.

마땅한 관광지 하나 제대로 없는 대구에,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프리츠커상 수상자” 등을 포함한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참여 속에서 국제적인 건축물이나 조경, 상징적인 문화공간을 만들어서 대구시민뿐만 아니라 대구를 찾는 관광객이 꼭 가봐야할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십시오.

생각이 안나면, 현재 서울시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 서울 사업을 보고 벤치마킹이라도 좀 해주세요. 언제까지 대구를 대전 못지않게 노잼도시로, 보수이념만 강조하는 몰락한 도시로 가둘 생각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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